오랜만에 비린내골을 걸음해봅니다.
날씨가 더울땐 계곡산행이좋으니까요!!
전날비가내린탓에 미끄러움에 이동이 어렵더군요.
사태구역은 이제 이끼가 쫘악끼여 생태변화를 실감케하더군요.
오늘은 전주의 파워님과 교수님 소나무향님 셋이서 오붓하니 즐기다왔습니다.
사진몆장 올립니다.

음정마을아래도롯가에 주차를 하고 출발합니다.
펜션이 아름답고 저기뒤에는 삼정산줄기가 쫘악 펼쳐집니다.

비린내산장을 지나고~~
오늘함께하신 두분 보기좋습니다.

한일리조트뒤로 형제봉이 보이는군요,

비린내골에 진입을해서 담아봅니다.
계곡길이 상당히 미끄럽습니다.

중간에 차한잔하고갑니다.

햇빛이 안드니 이끼가 나름좋습니다.


수량도 적당하고~~~

오늘 사진이 개판입니다.












제일 연장자이신 교수님~~~
연세가 있으시지만 아직은 정정하십니다.
ㅎㅎㅎ

파워님역시 잘도가십니다.




계곡길이 미끄러워 애를 먹는 파워님~
ㅎㅎㅎ


풍토목역시 상당합니다.




비린내폭포에서 파워님~~
ㅎㅎㅎ

비린내폭포~~

나름이끼가 좋아서 담아봅니다.

풍토목이 상당합니다.



이제 사태지역으로 접어듭니다.

낙석이 상당합니다.

사태지역이 푸으른이끼로 변화를 주고있습니다.


사태지역을 치고 올라 작전도로에서 한참을쉬어갑니다.

시계가 상당히좋습니다.

수국~

원점으로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산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