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옥계골 산행하면서 넘어진 부위가 좋질않아 슬금슬금 옹성산으로갑니다.물팍 확인차~~~슬금슬금 다니는것은 이상없습니다.이번주 사실 지리산 약속이있었는데 말이죠.담주에 다녀와야될듯합니다. 헐~~~지난번까지만해도 똥개울음소리에 사람들이북적였는데~~오늘보니 이리되었네요.안타까운 농촌에 현실입니다. 깔끔하니 좋아보이던데?? 언젠가 길이묵햐서 되돌아간적이있는데~~오늘보니 예초작업을해놓아서 산소가는길로 돌아 여기까지왔습니다. 용쓰고 올라 조망도즐기고~~~매매로 내어놓은집이보이는군요. 옹암바위에올라 조망합니다.멀리 모후산도 바라보고~~~ 귀신이 나올듯하더만 이렇게 쓰러질까봐 노오란 판넬로 뒤집어 씨어놓았군요. 풀이나 베든지??갈수록묵힙니다. 쌍문바위에왓습니다.오늘도중 요즘죽순이 겁나게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