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7월04일~05일
동행) 혜초님,파워님,소나무향님
모처럼 퇴근박을 즐기다.
저녁늦게 파워님이 합류해서 더욱빛이나는 야영이였음.

큰재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요이똥해봅니다.
대동산 정상 데크까지는 0.8km~~
그러나 완존 된비알길~~
육수깨나 흘리고 정상도착함

혜초님은 지게를 짊어지고 가심
ㅎㅎㅎ

정상에 올라 바라본 수만리마을및 안양산 줄기~~

큰재주차장및 만연산줄기~~

화순읍내도 한번 담아보고~~

아무도없는 정상~~~
데크를 전세내어 집을짓기로~~

만연산 넘어로 일몰은 시작되고~~


너와나목장도보이고~~~

오랜만에 모기장텐트를 가져와서 타프까지 침~~

고기를 굽고~~
혜초님은 주님을 벗삼고~~

일몰이 지는군요.


저녁 10시가넘어 파워님이 올라오시고~~~
덕분에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아침은 새벽같이기상해서 하산을 서두름
함께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