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천황봉에 나리꽃하고 원추리가보고싶어갔는데~~~
날이가물어서인지 원추리는 다죽어버리고없고
나리꽃은 다음주에나 필듯합니다.
꽃을못봐 그랬지만 날씨가좋았고 바람이 살살불어 걷기참좋았습니다.
경포대계곡역시 물이없지만 그래도 계곡을 찾으시는분들은 많더군요,

오늘은 경포대에서 오름해서 우측으로 올라 바람재로 내려올생각입니다.
예전 약수터 데크에서 첫쉼을 갖고갑니다.

데크위 나무가 산뽕나무라그런지 데크가 지저분합니다.

경포대삼거리에섭니다.

사자봉뒤로 달구봉&양자봉을 잡아봅니다.

장군봉능선을 잡아보구요~

장군봉 능선과 구름다리가 함께하는 사자봉을 담아봅니다.

시원한 바람 들이키며 천황봉정상에 서봅니다.
정상에서 사진놀이하시는분들이 많더군요.

주능선을 담아봅니다.
향로봉 &구정봉~~~그뒤로 주지봉을 봅니다.

구름다리에서 오름하는 주능선들~~
왼쪽끝이 달구봉이군요.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사진놀이도해보고~~~~

용암사지능선및 노적봉도 담아봅니다.

요꽃이 보고싶어왔는데 말입니다.
담주에나 필듯합니다.

개체수는 상당합니다.

바위채송화꽃역시 가뭄에 빛이안납니다.


한장더 담아보고~~~

나리꽃이 피면 얼마나 이쁠까요??

바람재로내림을 합니다.

그래도 수국은 아주이쁩니다.

일월비비추역시 비실비실합니다.
비가와야될텐데요.

상당히 이쁘던데 사진은 별로군요.

바람재로가면서 담아봅니다.

무슨꽃인지 이뻐서 담아봅니다.

바우가아름다운 월출산~~




각자나름 아름답습니다.







우측바우가 돼지바우인데~~~
높이올라 담아보니 ㅎㅎㅎ

내림한 천황봉을 다시한번 담아보고~~~


기가막히게 아름다운 향로봉~~~
구정봉


지나가는길목에 원추리가 몆개자리하더군요.


바람재에서 담아본 향로봉과 구정봉
아주멋집니다.

천황봉을 다시한번 담아보고~~~




계곡에 물이없습니다.
ㅎㅎㅎ
발담글 물은있습니다.

숨겨진 알탕명소가있군요.
ㅎㅎㅎ

하산을 완료했는데 지나는 카페에 쉼터를 이렇게 만들어놓으니 보기가좋습니다.
ㅎㅎㅎ
오늘하루도이렇게 마무리해봅니다.
3.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