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더워서 으디계곡산행이나 했음좋겠는데~~~
교수님이 옹성산을 안가보셨다고~~
더늦기전에 가봐야지요,
오늘이 처서인데 무쟈게덥더군요.
늘그러듯이 한바꾸돌아보기로합니다.

도로한쪽에 주차를 하고 유격장소로 오름을시작합니다.

일번 올빼미~~~
교수님 오름하시고 ㅎㅎㅎ

이번올빼미 윤형님 오름하십니다.

오름해서 바라본 안성지~~~
동복방향엔 운해가 좋았을듯합니다.
그러나 금방 사라집니다.

지난주에 거름한 모후산~~~
운해보러 간다는게 금방사라졌더군요.
정상에서 이웃님인 미인순천님을 뵙지만 누군줄몰랐답니다.
야영을 하셨는데 ~~
아침에 운해가 기가막히더군요.
블러그보고 알았습니다.
ㅎㅎㅎ


옹구정상에거바라본 산그리메~~

가운데 모후산도 다시한번 담아보고~~~


한참을쉬엇다가 갈길갑니다.

예전 할머님이 사셨던 부근은 이렇게 잡풀이우거져있네요.
더운날씨에 누가 여길오겟습니까??
백련암터로 가는길입니다.

쌍문바위도 보고갑니다.

역광이라~~
윤형님 뭇찌요..........................잉
ㅎㅎㅎ

다시한번 담아보고~~~

윗쪽에서 바라본 세상~~~


백련암터~~~

한바꾸빙돌아 하늘다리에왔습니다.
데크길위에서 바라본 망향정~~~
저뒤로는 무등산이 보입니다.
동복댐도 만수입니다.

작년에 파워님과 여기서 야영을 즐겼지요.
햇살이 느무 뜨겁습니다.





한참을걸어 정상에왔습니다.
여기서 차분하니 점심을 즐기고갑니다.

오늘도 여기서 한분도 뵙질못했습니다.
날이더우니 다들 계곡으로 가셨겠지요.
더위에서 건강잘챙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