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마지막날~~~
비예보에 시골집근처산행을합니다.
습도가높아육수깨나 흘린 시간이였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정표따라 들어가보는데 잡풀에 길을못찾고 다시빽했습니다.
중간에 무슨 식수저장고인지 공사를 했던데 등로는 어디로간건지~~~~
올겨울에 다시한번가봐야겠어요.

개천사절간뒤로해서 오름을했습니다.
코스는 약6키로정도되는데~~~
개천산 정상을 오름하는구간은 완존 된비알길입니다.

오늘함께하신 윤형~~~
이길은 초행길이시답니다.
사람잡는 구간이라고 하시는군요.
ㅎㅎㅎ

정상까지는 코를 땅에박고갑니다.
그래도 철계단을 설치해놔서 다행입죠.

정상부근 바우들~~~

화학산에 팔랑개비도 담아보고~~~

정상석이 하나 더세워져있군요.
천태초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으로 작년에 세운듯합니다.

천태초등학교에서 세운 정상석~~~

가야할 천태산~~~
정상 소나무그늘아래서 차한잔하고 간식도묵고갑니다.

천태봉에서 담은사진~~~
정상석사진은 으디로가불었습니다.


비자숲이좋은길을따라 하산을합니다.

비지나무숲길은 조성을 잘해놓았습니다.
벤취도 많고~~~
근디 비암조심해야겠지요.
아침에 독사를 보았습니다.

날파리가 얼마나 많던지요.
윤형 머리에 모기장을쓰셨습니다.
모기장아주좋습니다.
내림해서 차에 올라타기가 바쁘게 허벌나게 비가내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