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랑 윤형님이 천관산을 가본신지가 오래되었고~~~
안가본 코스를 가보기로합니다.
오늘은 천관사에서 환희대~연대봉~진죽봉~휴양림~천관사 이렇게 걸음해봅니다.

천관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출발합니다.
천관사는 두번째 방문인데 늘 한가합니다.
천관사 대웅전~~


간단하게한번 둘러보고~~
천관사 우측으로 자리를 잡아 출발합니다.

날씨가 더운것보다는 습도가 높아서 땀께나 흘립니다.
첫조망처에서~~

관산읍을 담아보고~~~
들녁이 황금들녁으로 변해갑니다.

망중한을 즐기시는 두분~~~


멋진 바우가 즐비한 천관산~~~

갈길을 담아보고~~~

옹삭한 구간도지나고~~~

천주봉도지나고~~~


환희대에서 윤형님~~





연대봉으로 가는능선~~~
몇칠전에 등로양쪽으로 애초작업을해서 널널허니 좋습니다.

연대봉을향해서~~~

삼형제바우~~

억새~~~

연대봉~~~봉수대

지나온길도바라보고~~~


대덕읍내도 한번보고~~~


연대봉~~


다시빽해서 휴양림방향으로 길을잡아내림합니다.

으째 사진이 흐리멍텅합니다.
ㅎㅎ


오름한 능선~~~

잘있으시요.
ㅎㅎㅎ

뒷모습~~~~

뒷모습~~~

중간에 시원한 그늘아래서 점심상을 펴고~~
잘먹었습니다.


휴양림으로 하산을하고 천관사로 임도따라 오늘산행을 마무리합니다.
두분 더운데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