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시즌이라 성태씨가 안가봣다는 화학산 한바꾸삥돌고왔습니다.
몆번가보았지만 이시기에는 첫산행인데 날씨가좋아서 짧지만 아주좋았습니다.

예전 동료들과 지난주에 오랜만에 만나 회포도풀고말입니다.
다들 머리가 히끗히끗합니다.
연식들이있으니~~~
좌로부터) 임자연,혜초 오승님,전주파워님,옥관님,성태님,

청용마을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출발합니다.
추석이다가오니 마을분들이 울력을 하시는지 시끌시끌합니다.
ㅎㅎㅎ

등산안내도를한번보고갑니다.
좌로돌아 우로 내려올랍니다.

청용저수지~~~~

임도를 따라 쭈욱올라오면 만나는 삼거리~~~
여기서 차한잔하고갑니다.

오늘 운지버섯한봉지땃지요.

삼개봉 정상까지는 그야말로 된비알길입니다.
코가 땅에닿는~~
ㅎㅎㅎ



오늘은 시계가좋아서 멀리 월출산이 바로코앞처럼 느겨집니다.


능선을 한참걸어 화학산 헬기장으로옵니다.
능선따라 오면서 처음 두분을 봤습니다.

팔랑개비와 성태님~~~



여러각도로 담아봅니다.
좌측 개천산~~~그옆으로 천태산도보입니다.
우측끝에는 무등산이 자리하고~~


철쭉시즌에 꽃과함게 담으면 이쁠듯합니다.
오늘도 여기서 두분이 야영을 즐기셨다는데~~~


정상에있는 데크에서 성태씨~~~
오늘 짧은거리지만 아주좋았습니다.
하산해서 춘양 식당에갔드니 벌초시즌이라 그런지 자리가없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다른식당에갔는데 거기도 좋았습니다.
아지트에 들려 배추에 약좀하고 엄니집에들려 벌초까지~~~
오늘나름 바쁜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