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월출산 산행을 잡았는데 비가온다.
이슬비내리고 아무것도 보여주진않았지만 그래도 좋았다.
사진도 흐리멍텅~~~

그래도 비가왔다고 바람폭포는 나름역할을 할뿐이고~~~

급도가높아 육수께나 흘리고 도착한 바람폭포~~~
찬기운이돌뿐이다.

첫조망처에서 바라본 구름다리~~~

사자봉과 구름다리~~~

육형제봉~~~

오름할수록 오리무중~~

구절초도보이고~~~
정상엔 아직 안피였더군요.

형제봉 능선과 영암 들녁을 담아보고~~~
황금들력 직전이다.

천황봉에 오르니 이른아침이지만 젊은산꾼들로 북적북적이다.

쑥부쟁이인가??
비를 머금은~~~

하늘이 열릴기미가안보여~~~

바람재방향은 데크공사로 구월말까지 통제중~~~


구름다리방향으로 내림을한다.

달구봉인데~~~
오리무중이다.


달구봉~~~다시한번담아보고~~~



천황봉방향~~~

육형제봉방향~~~
조금숨통이트이네.

천황사주차장과 영암들녁~~



가을엔 저길을 걸어보자.



구름다리~~~

구름다리를 지나 바람골로 하산~~~
산행을 마무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