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성태님하고 두방산을 걸음하기로합니다.
추석연휴도있지만 날씨가 개떡같습니다.
그래도 약속했으니 가봅니다.

동네앞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시작하는데~~~
마을어르신께서 걸음을하십니다.
인사드리고 어디가시냐하니~~~
산에 밤주으러가신답니다.
ㅎㅎㅎ
사진은 아무리가물어도 석간수가흐른다는 암벽아래입니다.

두방산 조망처와 두방산갈림길~~~
좌로가서 조망좀하기로합니다만 조망은 일도없습니다.

두방산 조망처~~~
늘여기서차한잔하는데~~~
오늘은 날이굿어주차장 정자에서 차한잔 끓여마시고 와서 그냥페스합니다.

조망은 일도없습니다.
여기서조망도없는 곳을쳐다보고있는데 삼거리에서 사람소리가 들립니다.
별교에서 오셨다는 3분이십니다.
인사드리고갑니다.

언제나 멋진 선바위~~~~

몆년전에 친구랑 야영했던 장소~~

아무것도안보입니다.

두방산 정상아래구절초~~~
정상사진은 으찌 빼묵었군요.
ㅎㅎㅎ
벌교에서오신분께서 삶은달걀 세개를 주시어 먹고갑니다.

아름다운 형제나무~~~

용흥사 갈림길~~~
우린직진으로~~

병풍산정상입니다.
한번도안쉬고간다고 궁시렁 궁시렁하시는 성태님~~ㅋㅋㅋ
차분하니 차한잔합니다.

병풍산을지나 조망한 두방산~~~

나름멋진바우를지나고~~~
한참을내갑니다.
길가에 떨어진 밤들을 멧돼지들이 다줏어묵었더군요.
ㅎㅎㅎ

용흥사앞 계곡~~~~
수량이 상당합니다.

용흥사 상사화~~~
이렇게 성태님과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