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등산정상을개방한다고하고~~
원래는 야영을 가자했는데 비가온대서 취소하고~~
아침일찍 용추계곡에서 무등산정상을 오름할생각이였는데~~
용추계곡주차장에 들어서니 무슨설비가 어장나서 출입금지라한다.
헐~~~
안그래도 가고싶은생각도 별로없었는데~~~
그러면 대동산 정상에올라 차나한잔 하고내려오는걸로하자.

큰재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출발합니다.
구절초가 지천이네요.

억새도 한몫을하고~~~

첫조망처에서 바라본 무등산정상~~~

무슨꽃인지 예뻐서 담아봅니다,

한참을 용트림하고 오르니 대동산 데크입니다.
연휴인데 야영객이없군요.

오늘아침조망이 굿입니다.
왼쪽으로 멀리 월출산도보이고~~~
화순읍내와 황금들녁이 눈에 들어옵니다.

무등산정상을 다시한번 담아봅니다.
수만리와 안양산줄기~~

오른쪽으로 별산이 조망되고~~
가운데 멀리 백아산이 우뚝서있습니다.

만연산 다리도보이는군요.

다시한번 화순읍내를 담아봅니다.

대동산 정상~~~
차한잔 할생각에 멍때리고있는데 한분이 불쑥나타나십니다.
도토리주으러다니신다고~~~
몰골이 장난이아닙니다.ㅎㅎㅎ
차한잔드리고 이런저런이야기를나누고 오시던길로 내림을하시더군요.
안전산행하시라고 인사드리고 저역시내림을합니다.


내림하기전 다시한번 담아보고~~~


하산을 마무리합니다.
내림해서 시골아지트에들려 일좀하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