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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쾌일산&설산(10/19)

소나무향 2025. 10. 19. 17:40

9개월만에 쾌일산을가봅니다.

그땐 겨울이였고 오늘은 가을입니다.

시작부터 곰탕속이라 맥이빠지더군요.

그러나 조망처에 오르니 그래도 조금보여줍니다.

 

 

 

지난번 산행때뵈였던 다래농원농막에보니 구절초가 많이피여보기좋더군요.

 

 

 

다래농원 쥔장님도 뵙고~~~

다래가있음 조금 구입할까했더니 벌써 품절이랍니다.

 

 

 

바우전망대에서 간식도먹고 쉬었다갑니다.

비온뒤라 시원합니다.

걸래가 춤을추는군요.

 

 

 

우측으로 백아산 모후산이 조망이됩니다.

 

 

 

저이기멀리 반야봉이 보이고~~~

 

 

 

이바우를 머라했는데 까묵었습니다.

 

 

 

쾌일산정상부근 암릉구간을 걸어봅니다.

머어찐 소낭구를 담아봅니다.

 

 

 

걸래지만 그래도 담아봅니다.

ㅎㅎㅎ

 

 

 

설옥리마을~~~

비만내리니 나락을아직못한것같습니다.

아직도논에는 물이가득하더군요.

 

 

 

설산을담아봅니다.

 

 

 

금샘을지나고~~~

임도에서한분을봅니다.

나무를 하고계시더군요.

 

 

 

설산정상입니다.

 

 

 

순창방면~~~~~

 

 

 

설산정상~~~

 

 

 

수도암~~~

 

 

 

오늘도썰렁합니다.

 

 

 

수도암에서 내림하는길은 완존묵혀있습니다.

내려서니 쾌일산 설산이 조망이되는군요.

 

 

 

설옥리2구 마을회관~~~

사람볼수가없습니다.

 

 

오늘도 일찍시작해서 일찍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