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에 쾌일산을가봅니다.
그땐 겨울이였고 오늘은 가을입니다.
시작부터 곰탕속이라 맥이빠지더군요.
그러나 조망처에 오르니 그래도 조금보여줍니다.

지난번 산행때뵈였던 다래농원농막에보니 구절초가 많이피여보기좋더군요.

다래농원 쥔장님도 뵙고~~~
다래가있음 조금 구입할까했더니 벌써 품절이랍니다.

바우전망대에서 간식도먹고 쉬었다갑니다.
비온뒤라 시원합니다.
걸래가 춤을추는군요.


우측으로 백아산 모후산이 조망이됩니다.


저이기멀리 반야봉이 보이고~~~


이바우를 머라했는데 까묵었습니다.

쾌일산정상부근 암릉구간을 걸어봅니다.
머어찐 소낭구를 담아봅니다.

걸래지만 그래도 담아봅니다.
ㅎㅎㅎ





설옥리마을~~~
비만내리니 나락을아직못한것같습니다.
아직도논에는 물이가득하더군요.

설산을담아봅니다.

금샘을지나고~~~
임도에서한분을봅니다.
나무를 하고계시더군요.

설산정상입니다.

순창방면~~~~~

설산정상~~~

수도암~~~

오늘도썰렁합니다.

수도암에서 내림하는길은 완존묵혀있습니다.
내려서니 쾌일산 설산이 조망이되는군요.

설옥리2구 마을회관~~~
사람볼수가없습니다.
오늘도 일찍시작해서 일찍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