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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은천폭포(10/25)

소나무향 2025. 10. 25. 18:56

얼마전부터 교수님께서 은천폭포로올라 천황봉을 가보자고보채십니다.

여름엔 더워서 미루다 오늘가보기로합니다.

출발하는데 새벽녁에 비가내렸는지 바닦에 물기도있고~~~

기찬랜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출발합니다.

 

영암 국화 축제가 이달 31일에 열린다해서 마지막 작업하시느라 분주하십니다.

 

 

 

기찬랜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합해봅니다.

 

 

 

국화축제준비하느라 바쁘십니다.

 

 

 

힘차게 출발하시는 두분~~~

 

 

 

데크길을 끝으로 한번다녀오셨다는 교수님께서 길을 놓치셨는지~~~

계곡으로 진행하자하십니다.

그러나 알다시피 월출산 계곡은 바우들이 굵어 진행하기가 영쉽지않습니다.

그런데다가 바우가 얼마나 미끄러운지~~~

 

 

 

지리산 계곡하곤 비교불가???

진행도 더디고~~~

 

 

 

좌우로 바우구간이라 힘들고~~~

ㅎㅎㅎ

 

 

아무튼 은천폭포까지만 어떻게 가보자합니다.

 

 

 

출발한지 두시간만에 은천폭포앞에섭니다.

등산화는 이미 두번 물에 빠져축축하고~~

ㅎㅎㅎ

 

 

수량은적지만 지리산 칠선폭포 비슷꾸리합니다.

 

 

 

윤형님 개폼잡으시고~~

ㅎㅎㅎ

 

 

나름멋진폭포~~~

 

 

 

폭포상단에 이렇게 예쁜 구절초가 자리합니다.

아주예쁩니다.

 

 

 

오는길에 산부추꽃은 얼마나 예쁘던지~~

 

 

 

 

오름해온 계곡도한번바라보고~~~

 

 

 

부추꽃과 구절초 ~~~

싱싱하니 좋습니다.

 

 

 

폭포상단에서 바라본 아래부분~~

폭포상단에서 차분하니 점심을 즐기고~~~

커피도즐기고~~~

망중한을 즐기가 하산을합니다.

 

 

 

 

예뻐서 다시한번 담아보고~~~

 

 

 

하산길은 제대로길을찾아 내립을합니다.

 

 

 

 

내려오다보니 군시설물까지 오게되고~~~

아가씨가 안내방송을합니다.

군시설물이니 빨리 나가란듯이겠지요.

ㅎㅎㅎ

 

 

 

끝내 군시설물빙빙돌다가 다시빽해서 계곡을 넘고 정자를 넘어 하산을 마무리합니다.

다시는이런길 걷고싶지않습니다.ㅎㅎㅎ

 

오늘두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