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교수님께서 은천폭포로올라 천황봉을 가보자고보채십니다.
여름엔 더워서 미루다 오늘가보기로합니다.
출발하는데 새벽녁에 비가내렸는지 바닦에 물기도있고~~~
기찬랜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출발합니다.
영암 국화 축제가 이달 31일에 열린다해서 마지막 작업하시느라 분주하십니다.

기찬랜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합해봅니다.

국화축제준비하느라 바쁘십니다.

힘차게 출발하시는 두분~~~

데크길을 끝으로 한번다녀오셨다는 교수님께서 길을 놓치셨는지~~~
계곡으로 진행하자하십니다.
그러나 알다시피 월출산 계곡은 바우들이 굵어 진행하기가 영쉽지않습니다.
그런데다가 바우가 얼마나 미끄러운지~~~

지리산 계곡하곤 비교불가???
진행도 더디고~~~

좌우로 바우구간이라 힘들고~~~
ㅎㅎㅎ

아무튼 은천폭포까지만 어떻게 가보자합니다.


출발한지 두시간만에 은천폭포앞에섭니다.
등산화는 이미 두번 물에 빠져축축하고~~
ㅎㅎㅎ

수량은적지만 지리산 칠선폭포 비슷꾸리합니다.

윤형님 개폼잡으시고~~
ㅎㅎㅎ

나름멋진폭포~~~


폭포상단에 이렇게 예쁜 구절초가 자리합니다.
아주예쁩니다.


오는길에 산부추꽃은 얼마나 예쁘던지~~

오름해온 계곡도한번바라보고~~~

부추꽃과 구절초 ~~~
싱싱하니 좋습니다.

폭포상단에서 바라본 아래부분~~
폭포상단에서 차분하니 점심을 즐기고~~~
커피도즐기고~~~
망중한을 즐기가 하산을합니다.

예뻐서 다시한번 담아보고~~~

하산길은 제대로길을찾아 내립을합니다.

내려오다보니 군시설물까지 오게되고~~~
아가씨가 안내방송을합니다.
군시설물이니 빨리 나가란듯이겠지요.
ㅎㅎㅎ

끝내 군시설물빙빙돌다가 다시빽해서 계곡을 넘고 정자를 넘어 하산을 마무리합니다.
다시는이런길 걷고싶지않습니다.ㅎㅎㅎ
오늘두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