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1월 1~2일
함께한분) 파워님,뵈뵈님,캔디님,소나무향
날씨) 첫날은 좋았지만 일몰없음
둘쨋날은 새벽에 비가내림
서울에 뵈뵈님께서 천관산 야영을 안해보셨다고~~
그렇게해서 천관사에서 만나 출발함.

천관사에서는 오늘 산사음악회가있나봅니다.
4시부터~~~
많은 스님께서 오시고계시더군요.


대웅전에서 산사음악회 준비중~~~
늘 한적하기만한 절간에 인적이 많이보입니다.

오후 한시반에 만나 힘차게 출발합니다.
첫 조망처에서 바라본 바우군들~~~

천관사절간도 보이고~~~
관산 들녁도보이고~~~
파워님이 사진 안찍어준다고 궁시렁되서 담아봅니다.
ㅎㅎㅎ


가을색이 나름좋습니다.

아주멋진 진주봉인가요??





다시한번 파워님담아드리고~~

내일 내림할 능선도담아보고~~~


부지런히 올라 환희대앞에섭니다.

환희대에서 어느산악회분~~~

산악회분들이 많습니다.

연대봉으로 갑니다.

저어기 연대봉~~




지난번 걸음했을땐 헬기장에 풀이많았는데~~
어느새깔끔히 해놔서 여기서 야영을 즐기기로합니다.
푹신푹신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가오가살아야 야영이 즐겁다고~~~
파워님이 짊어지고온 쉘터~~
덕분에 따시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뵈뵈님이 담아준 사진~~~
감사합니다.

담날새벽에 비가내렸지만 맑은하늘에 햇볕이좋아 이른아침을 맛나게 묵고
출발합니다.
언제나 멋진 파워님~~

얼굴바우~~~
천관산 포토존이되어버렸습니다.

뒷모습~~~

휴양림으로 내림을합니다.


머어찐바우~~~


돗대바우도 한번 담아보고~~~


이씨종각우측으로 천관사길을잡아갑니다.

즐거운 이틀간에 야영을 마무리합니다.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