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혼자서 자주가는길~~~
상견성암으로해서 큰골로~~~마애석불을지나 구정봉~~미황재로 하산계획을세워다녀왔습니다.
날씨가 굳여 비소식은있지만~~~
비가올예정인지 똥바람 허벌라게 불더군요.
그러나 단풍은 아주좋았습니다.
사실 요때면 지리산 목통골단풍인데 말이죠.
금년엔 포기하고~~
월출산에 숨은단풍명소~~~큰골
가을답게 산행하시는분들이 많더군요.

너무예쁜데 표현은좀그렇습니다.

이른아침이지만 주차장엔 소형차들이많더군요,

도갑사 일주문 앞에 예쁜단풍도 하나담아주는센스

대웅전~~

상견성암으로 가는길~~
언제 걸어도 좋습니다.

능선에서 상견암자를 담아봅니다.

상견성암 암자앞~~

조용하니 들어가봅니다.

스님에 기침소리가 들리더군요.
처음 인기척을 들어봅니다.

스님기도처

노적봉능선으로 붙습니다.

나름예쁩니다.

천황봉과 구정봉~~향로봉을 담아봅니다.

노적봉도 담아보고~~~

걷는 능선엔 가을내음이 물씬풍깁니다.

큰골사거리에서 부첫길로 길을 내림합니다.
단풍이 환상입니다.


느무 예쁜데 표현이 영~~

용암사지로가는길~~~







용암사지아래에있는 부도

조망처에서 바라본 걸어온길~~~
가운데가 노적봉

삼층석탑


마애석불

삼층석탑에서 바라본 마애석불



구정봉 주변 암봉들~~
왼쪽은 천황봉



향로봉 주변에서 점심을 즐기고~~~

미황재로가는길도 단풍이 이쁩니다.

미황재에서 도갑사롤 하산을 서두릅니다.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을을 즐기시는분들이 많은 월출산~~~
이삔단풍 원없이 즐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