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이르지않을까하고 고민하다가 조계산을 가보기로합니다.
그러나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송광사주변 단풍이 아주좋더군요.
오늘은 불일암을 둘러보고~~감로암~~송광사~~천자암~보리밥집~동막골~연산봉사거리
~피아골계곡~송광사 주차장
이렇게 둘러볼랍니다.
아침에 출발시에는 손구락이 시러웠습니다.
그러나 하산때는 더웠습니다.

달려가는중에 주암댐 물보라가 아주좋아서 담아봅니다.


일출도시작되고~~~~~~~

햇살이비추니 단풍도이쁘고~~~

송광사 아랫동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갑니다.
이른아침이라 썰렁합니다.

무소유길~~
불일암으로 가는길입니다.


작년에 비해 변화가 많더군요.
새로운건물도보이고~~

주전자에 담아놓은 냉수도한잔하고~~~
좌측이 부도탑인가요??
법정스님??

텃밭도 깔끔하니좋습니다.

불일암~~


조용하니 한참쉬었다갑니다.

감로암으로가는길~~

감로암~~~

감로암에서 송광사로가는길~~
늘이단풍때문에 여길옵니다.








아직100%는 아니지만 아주좋습니다.



송광사주변에도 아주좋습니다.



스님들김장용 배추~~~

한참을 치고 올라 운구재에섭니다.
운구재에서 간식도묵고~~~

부지런히걸어 천자암에 옵니다.

나름멋있습니다.


쌍향나무~~
천자암 은행나무아래서 떨어진 은행몆개주어담고 출발합니다.
보리밥집을향해~~


보리밥집에서 한참을 기다려 배채우고 출발합니다.
생각보다 산꾼분들이많습니다.
보리밥정식 맛나게 묵고갑니다...........일인~~~1만원.

동막골 계곡에서 차한잔 마시고갑니다.

연산봉 사거리에서 피아골로 하산을 서두릅니다.



아침에 출발할때는 사람도없더니
하산해서보니 인산인해입니다.
골목마다 차들로 넘쳐나고~~~
오늘하루 멋진단풍 나홀로보니 아쉽기도합니다.
ㅎㅎㅎ
날이 겁나 춥습니다.
건강잘챙기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