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나주호 둘렛길 2/3구간(11/22)

소나무향 2025. 11. 22. 17:26

오늘이 절기상  소설이라그런지 아침공기가 겁나차갑습니다.

오늘은 그냥 편하게 지난10월에 개통한 나주호한번걸어보기로합니다.

어떻게해서 찾아가봅니다.

중흥 리조트주변찾아가면될듯합니다.

 

조금이른아침이라 그런지 쌀살하기만하고 사람도없더군요.

그러나 빽해서 돌아오니 많은분들이 걸음하시더라구요.

 

 

주차장 한쪽에 주차를 하고 출발해봅니다.

안내도가있어 여기가 출발하는곳이구나 ~~~알수가있었지요.

노란색구간이 2~3구간인듯합니다.

 

 

 

 

여기를 통과하고~~~

 

 

 

데크길이시작됩니다.

 

 

 

왕복으로 8키로정도됩니다.

 

 

 

운무때문에 좋은풍경을 안보여줍니다.

 

 

 

해가올라오더니만  물안개때문에 볼품없습니다.

ㅎㅎㅎ

 

 

 

서리가 엄청내린탓인지 미끄럽고~~

손도시럽고~~~

 

 

 

중간중간 벤취가좋은데 축축해서 앉을수가없으니~~

 

 

 

다리건너 한쪽 정자에서 차한잔마시고쉬어갑니다.

근디??

오늘따라 컵을안챙겨온바람에 두분만 드시고~~

ㅋㅋㅋ

 

 

 

물안개에서 운무에 흐리멍텅합니다.

 

 

 

3전망대를 향해고고~~~

3전망대까지는 데크길아님~~~

야자매트구간입니다.

 

 

 

야자매트길~~~

 

 

 

중간중간 벤취도자리하고~~

 

 

 

제2전망대는 다녀와서 보기로하고~~

둘렛길로 직진합니다.

 

 

 

간식도묵고쉬어갑니다.

 

 

 

끝으머리 3전망대~~~

 

 

 

안보이다가 산꼭대기가 조금보입니다.

고도가 천은넘을듯한 포즈~~

ㅋㅋㅋ

 

 

 

차분하니 차한잔 대접해드리고~~~

그리고나니 해가떠서 조망이됩니다.

 

 

 

아침엔 차갑더니 해가뜨니 따시고좋습니다.

ㅎㅎㅎ

 

 

 

 

건너편으로는 1구간입니다.

 

 

 

중흥 리조트풍경~~

 

 

 

아침엔 사람들몆분안보이드니만 여기까지오니 많은분들이 걷고계시더군요.

 

 

 

나주호는 만수입니다.

 

 

 

두분수고하셨습니다.

 

시골집에 들려 두분께 무우한봉지씩 수확해드리고~~~

교수님이 자랑하시던 능주에 국밥집에서 맛난 족발과 한사발씩 먹고나니 배가부릅니다.

오래된 맛집입니다.

 

가는길에 조광조 유배지옆 찻집에서 차한잔씩 마시고 집으로 고고~~~

모처럼 여유있는 걸음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