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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 금전산(12/07)

소나무향 2025. 12. 7. 15:35

오늘은 25년도 송년산행하는날입니다.

인원이야 늘 그렇듯 교수님~~윤형 셋이서 하는 송년산행입죠.

얼마전 티비에 금전산이 방영되었는데 너무좋다고???

윤형계서 안가봤다고 무조건가자합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교수님도 안가보셨다고 너무좋다고하시더군요.

ㅎㅎㅎ

그렇게해서 셋이서 걸었습니다.

사실 금전산은 저혼자서 가끔가는산이기도합니다.

티비에 방영되어그런지 오늘은 몆분도보이고 내림해서보니 산악회버스도 두대나 대기중이더군요.

혼자다닐때는 사람본적이없었거든요.

 

 

 

오늘이 대설이지만 날씨가 푹하고~~

미세먼지인지 흐리멍텅합니다.

첫조망처에서 바라본 낙안들녁~~

 

 

 

바우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좌측능선을 많이 타십니다.

다음산행은 좌측능선입니다.

 

 

 

시간도많으니 여기까지 두번째 쉼을 갖습니다.

여유가 넘칩니다.

ㅎㅎㅎ

 

 

언제나 그러하듯 두분만나면 무슨 할말이 그리도많으신지~~~

좋습니다.

 

 

 

오름해야할 능선도 바라보고~~~

 

 

 

통천문으로 향하는길~~~

 

 

 

가을에 단풍이예뻣을듯합니다.

 

 

 

추억남기시느라 바쁘신 두분~~

 

 

 

통천문입니다.

 

 

 

 

금강암~~~

오늘은 스님이 안보이십니다.

 

예전 여름에 여기서 스님을뵙는데??

어디서왔냐고하시길래 어디서왔습니다.

했더니??

좋은취미가지고계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오이하나를 주시던 추억이있습니다.

 

 

 

돌부처상

 

 

 

돌부처상옆에 설치되어있는 탑들~~

 

 

 

이곳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아주좋은데 오늘은 흐리멍텅합니다.

 

 

 

한참을걸어 정상에섭니다.

 

 

 

정상에서 한참쉬었다가 오공재로 하산을서드릅니다.

 

 

 

오공재로 하산을해서 도로를 따라 금둔사에섭니다.

금둔사는 이른봄에 홍매화로 유명한절간입니다.

 

 

 

금둔사 일주문~~

 

한참을 걸어 낙안온천 주차장으로 원점 마무리합니다.

 

낙안읍성 근처에서 점심을 해결하고갑니다.

점심접대해주신 윤형님 감사합니다.

 

25년도 산행을하면서 무탈하니 보낼수있었던것도 두분에 영향이크다고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6년도에도 변함없는 사랑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