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다녀온지도됫고해서 한번가보기로합니다.
그렇게좋던날씨가 개판입니다.
무슨똥바람이 그렇게도불어되는지~~~
이른아침이라 주차장엔 차도없고 ~~~
그러나 오름길에 하산하시는분들 3분을뵙습니다.
예전같음 눈도조금있을텐데 썰렁하기그지없습니다.

요즘눈도없고 비도안온탓인지 바람폭포가 아그들 오줌발수준입니다.

이길을 걸어봄서 항상 궁금햇던 이길을??
언제 누구하나 꼬셔 탐험한번해봐야겠습니다.
파워님 보심 답주셔요잉~~ㅋㅋㅋ

육형제봉 입니다.

요즘통제인 구름다리넘어 사자봉~~~

일단 저봉우리를 오늘 한번 만날생각입니다.


천황봉으로 오는길에 한페의 무리들이 바람피할생각으로 비닐 쉘터를 이용해 길거리에서 아침식사중입니다.
길을 비켜달라할수도없고~~~
옆구리 산죽을치고 오름을합니다.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천황봉엔 아무도없습니다.

주능선도 한번 담아보고~~~

담음김에 노적봉까지 한번더 담아보고~~~

광암터를 지나면서~~~

육형제봉 능선을 기웃거려봅니다.
육형제봉 능선에서 바라본 사자봉~~~

조망이 아주좋습니다.
망을보는 새로운바우도 만나고~~~

맷돼지닮은 바우도만나고~~~


아주멋진선바위~~~

선바우를 다른각도로 담아보고~~

겨울잠을 주무시는 아름다운바우들도 담아보고~~~

육형제봉 능선을 걸어보면서 여러각도로 담아봅니다.

천황봉도 한번담아보고~~~

선바우주변 바우들도담아보고~~~


아주멋집니다.
ㅎㅎㅎ

여길넘어가야되는데 똥바람땜시 포기합니다.
봄에 다시가리~~~

자일이있는 곳까지왓습니다.

자일은 여전히 두가닥 잘달려있더군요.
미련털고 하산을했습니다.
중간에 바람피해 달달한 차한잔하고~~~
건강 잘챙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