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산을 사랑했던 분들과 올한해를 마무리하는의미로 종괘산을 찾았다.
똥바람불고 눈이오던하루였다,

동명제과 주차장에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발합니다.
오늘은 옥관님 자연님 오승님 성태님 이렇게 5명이서 산행을합니다.

용쓰고 오름하시는 성태님~~~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늘 비어있는 빈의자~~~

여기에 무슨 운동기구냐고 따지고계시는 오승님~~
ㅎㅎㅎ
올한해 수고했어요.

종괘산의 명물~~~~
각시바위
시루떡바위
사랑바위~~~
이름이많습니다.

야영하기딱좋은장소~~

성태님이 짊어지고오신 생강차한잔씩하고~~~

가야할능선~~~

걸음할능선~~~

가는길에 바우도만나고~~~

조망처에서 다시한번 담아봅니다.

종괘산 정상~~

한방 박아주고~~~

수리봉이 맘에드신가봅니다.
ㅎㅎㅎ
이렇게 굳게한행부를 합니다.
동네뒷산이지만 오름도있고 내림도있는 명산~~~종괘산.
내년에도 모든분들 즐산 안산하시길 바래봅니다.
하산해서 맛난음식대접해주신 성태님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