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도가고싶고
높은산도가고싶고~~~등등
그러나 오늘은 나주호 둘렛길 1코스를 한번 걸어볼까합니다.
교수님이 어제 산행을하셔서 가볍게 타시자고하신점도있습니다만
그러나 2~3코스에 비해 상당한무게감이있는 그런코스였습니다.
1코스는 나름볼거리도많고~~~
오르내림도많고
계단도많고~~등등
쌀쌀걸었고 커피 세번 끓여묵고~~~6시간소요.
키로수는 왕복~~11km정도

이른아침 8시에 정확히 출발을합니다.
인재개발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요이똥

포토존에 들어서니 저봉우리넘어 해가나타납니다.

포토존~~~

다도면 산등성이엔 펜션인지 먼지 보이고~~~

인재개발원 옆구리에 저런 펜션도 보이고~~~

아주좋은길~~~~
지리산 둘렛길이니??
제주도 올렛길이니??
따져봐도 이길은 명품길이라 명한다고???
교수님 말씀~~~~
걸어보믄 안다입니다.

저건물은 인재개발원 건물~~~
규모가 상당합니다.


중간중간에 빈의자도 자리하고~~

1전망대??
가오가 지릿지릿합니다.
사진은 별로지만~~

여기서 첫커피한잔 삶아마시고갑니다.

아주아주좋습니다.
파워님??
야영한번 하시게요.
기가막힌 자라임 증명합니다.
ㅎㅎㅎ


느무느무좋습니다.

저어기가운데가 섬??
ㅎㅎㅎ

이렇게 연결이됩니다.
가운데 데크는 물을먹어 쩍쩍벌어집니다.


정자도하나 자리하고~~

도로를 만나고~~~
한참을 걸어 1주차장에 도착을합니다.
요때만해도 차한대 주차되어있었는데 말입니다.


이도로를 걸어서왔죠.

근디?
도로끝입니다.
오른쪽도로를 따라 쭈욱가시면됩니다.


이렇게 양탄자가 짝짝 깔아져있습니다.

망향비도 만나고~~~

이런길도만나고~~

머어찐 다리고 건너고~~~

옹성산 전망대 데크보다각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ㅎㅎㅎ


저계단을 올라치면 이런전망대가 자리합니다.

갈길이아직도 멉니다.
녹야원까지 가야합니다.
ㅎㅎㅎ

임도길도 만나고~~~

중흥스파~~~
골프장~~


녹야원에서 걸어오면 만나는 데크~~
용도가먼지 궁금합니다.ㅎㅎㅎ

녹야원주차장~~~
여기서 걸어오시는분들이 많더군요.
앞사진 각도가 심한 데크길까지~~ㅎㅎㅎ

1구간길~~~
2구간길~~~
걸음하실분들 참고하십시요.

버들나무도멋지고~~~

전망대에서 차한잔하면서 다시담아보고~~~
이렇게 왕복으로 왔다리 갔다리 해서 마무리합니다.
오늘 함께하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마지막 걸음을 오늘 마무리합니다.
모든분들 수고하셨고~~~
26년도에도 존일만 가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