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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칠선계곡&대륙폭포(1/17)

소나무향 2026. 1. 17. 17:50

겨울답지않게 포근한 요즘입니다.

그래도 칠선은 한번가봐야되지않겠습니까??

다녀온지 그릴오래된건아니지만 이번에 가보니 변한게많더이다.

일단 5월부터 10월까지 탐방예약으로 천왕봉까지 오르는 코스라 등로정비가 잘되어있고

특히 계곡을 건너는곳마다 다리를 설치해서 이동이 편하게 해놓은게 눈에띱니다.

 

오늘은 추성리에서 출발해  대륙폭포까지 일단올라 하산코스를 정하기로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창암능선 사거리에서 두지터로 내려왔습니다.

 

 

 

칠선폭포

 

 

 

오랜만에 추성리에와보니 탐방예약때문에 그런지 펜션도 더늘어난것같고

주차장에도 차들이 이상보입니다.

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발해봅니다.

 

 

 

두지터까지왔는데 개미새끼하나 볼수가없더군요..

 

 

 

한참을 치고올라 차분하니 차한잔 하고갑니다.

오늘함께하신두분~~~교수님,윤형님

 

 

 

사람도없고 아주좋습니다.

눈도없고~~~

 

 

 

선녀탕입니다.

 

 

 

선녀탕~~~

 

 

 

옥년탕~~~

 

 

 

옥녀탕옆을지나시는두분~~

 

 

 

갠적으로 아주좋은그런길~~~

 

 

 

비선담~~~

예전엔 여기까지개방구간이고 막아져있었는데??

오늘보니 일단닫힌문이 철거되었습니다.

 

 

 

새해부터 담배를 끓으시고 팔팔 날라다니십니다.

교수님~~~

 

 

 

칠선에왔냐고???

예쁜 하트를 선물하는군요.

ㅎㅎㅎ

 

 

 

언제나 그리운 칠선~~~

 

 

 

수량도적고~~~

눈도없고~~~

얼음만 땡땡입니다.

 

 

 

몆년전에보았던 상원교다리.

여기서부터 출입금지구간을 설정해놓았군요.

 

 

 

 

막아진곳을 지나고~~~

 

 

 

상원교를 다시한번 담아보고~~~

 

 

 

두분 오늘 룰루날라입니다.

ㅎㅎㅎ

 

 

 

노오란 리본이 탐방구간 안내를 해주고~~~

 

 

 

칠선폭포가기전에 계곡을 건너는곳에 설치된다리.

이계곡을 타고오름 묘지가나오고~~~

창암능선 과 조우를 합니다.

 

 

 

칠선폭포~~~

수량도적고 날씨가 더우니 빙하조각도 별로고

ㅎㅎㅎ

 

 

다시한번 담아보고~~

 

 

 

칠선에서 대륙가는구간역시 안전장치를 잘해놓았습니다.

누가보면 금방 개방할것같은 분위기?

설치한지 얼마 안된듯합니다.

 

 

 

대륙으로넘어가는계곡역시 다리를 설치해놓아서 편합니다.

ㅎㅎㅎ

대륙을 만나고 다시빽해 다리위에서  맛난점심을 해결했습니다.

ㅎㅎㅎ

 

 

 

언제나 그리운 대륙폭포~~~

 

 

 

두분개폼잡으시고~~~

ㅎㅎㅎ

 

 

 

언제나 청춘이신 두분 늘 건행하십시요.

 

 

 

다리위에서 점심을 해결하면서 하산길을 의논해서~~~

창암으로 넘어가기로합니다.

눈이없으니 길찾기가좋습니다.

점점 묵혀만가는 길~~

 

 

 

중간에 한번쉼을갖고 창암사거리까지왔습니다.

간식도묵고~~~

 

 

 

조망처에서 바라본 지리산~~~

우측파인부분~~~~장터목대피소

좌로~~~제석봉

가운데 ~~~천왕봉

좌측으로~~~~중봉

맨좌측으로~~~하봉 까지

 

대륙폭포골 사태부위

마폭포골 사태부위   훤하게 봅니다.

 

 

 

머어찐 지리계곡~~~

 

 

 

두지터를 향해~~

 

 

 

장구목~~~

마지막쉼을 갖고~~~

우측으로내림을합니다.

 

 

 

썰렁하기 그지없는 두지터~~

 

 

 

추성리마을

서암정사도 보이고~~~

 

이렇게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눈이없어그런지 사람들이없습니다.

그러나 조용하니 좋았습니다.

함께하신 두분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