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께서 고흥마복산을 안가보셨다해서 다녀왓습니다.
똥바람 무쟈게 부는날~~~
시계도 흐리멍텅하고~~~
건조한탓에 등로는 먼지가 푹석푹석푹석합니다.
날이찬탓인지 개미새끼하나 볼수없었던 마복산~~~
언제가보아도 멋진명산입니다.

마복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발합니다.
절간역시 조용하기 그지없습니다.

된비알길 오름하다보면 멋진바우들하고 조우를 합니다.

조망을 마음껏즐기시는 두분~~

역광비슷꾸리하니 두분을 담아보고~~


새해부터 담배를 끓으신다더니~~~
옆에서 자꾸 꼬드겨서 결국은 다시입에되셨다는 교수님.
ㅎㅎㅎ

무슨깔끄막이 이리많다냐??
하십니다.
ㅎㅎㅎ

거북이바우라는디 방향을 잘못잡은듯합니다.
ㅎㅎㅎ

삼거리 능선에섭니다.
삼거리에서 똥바람피해 간식도즐기고갑니다.


가야할 마복산 정상봉우리~~
정상은 저봉우리넘어에있습니다.


걸어온길~~~

해창만 바다도한번봐주고~~~
흐리멍텅해서 잘안보입니다.

만복산 정상 봉화대

봉화대에서 가야할능선도 담아보고~~~


똥바람피해서 한참을 쉬어갑니다.


해재까지가야합니다.


중간중간 조망처에서 조망도즐기고~~~~

조망을 마음껏즐기시는 두분~~~

무슨소나무가 이렇게도 좋다냐??
한참을 바라보십니다.
ㅎㅎㅎ

마복송
누군가 전지를 하긴했드만 좀더깔끄미했음 좋았을것인데 말입니다.

신마게 걸어 지붕바위아래서고~~~


또한참을 걸어 투구바위 앞에섭니다.

투구바위

해재가기전 조망처에서 점심도즐기고~~
충분히쉬었다갑니다.




해재~~



해재에서 임도길따라 마복사까지 걸어 원점으로 마무리해봅니다.
임도길역시 순하니 걷기좋습니다.
날도추운데 두분고생하셨습니다.
행복한 2월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