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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마복산(2/01)

소나무향 2026. 2. 2. 15:56

두분께서 고흥마복산을 안가보셨다해서 다녀왓습니다.

똥바람 무쟈게 부는날~~~

시계도 흐리멍텅하고~~~

건조한탓에 등로는 먼지가 푹석푹석푹석합니다.

날이찬탓인지 개미새끼하나 볼수없었던 마복산~~~

언제가보아도 멋진명산입니다.

 

 

마복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발합니다.

절간역시 조용하기 그지없습니다.

 

 

 

된비알길 오름하다보면 멋진바우들하고 조우를 합니다.

 

 

 

 

조망을 마음껏즐기시는 두분~~

 

 

 

 

역광비슷꾸리하니 두분을 담아보고~~

 

 

 

새해부터 담배를 끓으신다더니~~~

옆에서 자꾸 꼬드겨서 결국은 다시입에되셨다는 교수님.

ㅎㅎㅎ

 

 

 

무슨깔끄막이 이리많다냐??

하십니다.

ㅎㅎㅎ

 

 

 

거북이바우라는디 방향을 잘못잡은듯합니다.

ㅎㅎㅎ

 

 

 

삼거리 능선에섭니다.

삼거리에서 똥바람피해 간식도즐기고갑니다.

 

 

 

가야할 마복산 정상봉우리~~

정상은 저봉우리넘어에있습니다.

 

 

걸어온길~~~

 

 

 

해창만 바다도한번봐주고~~~

흐리멍텅해서 잘안보입니다.

 

 

 

만복산 정상 봉화대

 

 

 

봉화대에서 가야할능선도 담아보고~~~

 

 

 

똥바람피해서 한참을 쉬어갑니다.

 

 

 

 

해재까지가야합니다.

 

 

 

중간중간 조망처에서 조망도즐기고~~~~

 

 

 

조망을 마음껏즐기시는 두분~~~

 

 

 

무슨소나무가 이렇게도 좋다냐??

한참을 바라보십니다.

ㅎㅎㅎ

 

 

 

마복송

누군가 전지를 하긴했드만 좀더깔끄미했음 좋았을것인데 말입니다.

 

 

 

신마게 걸어 지붕바위아래서고~~~

 

 

 

 

또한참을 걸어 투구바위 앞에섭니다.

 

 

 

투구바위

 

 

 

해재가기전 조망처에서 점심도즐기고~~

충분히쉬었다갑니다.

 

 

 

해재~~

 

 

 

해재에서 임도길따라  마복사까지 걸어 원점으로 마무리해봅니다.

임도길역시 순하니 걷기좋습니다.

 

날도추운데 두분고생하셨습니다.

 

 

행복한 2월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