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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용추계곡 & 서석대(2/21)

소나무향 2026. 2. 22. 16:36

설명절전에 탑봉~마집봉 구간을 걸었고~~~

오늘은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 용추계곡을 걷고싶어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수혜때 무너진곳이있어 출입통제였는데 이번에 보니 통제를 안하고 

문이 활짝 열렸더군요.

가뭄이심해 제2수원지및 용추계곡이 수량이 많이 줄었더군요.

 

아무튼 오늘은 혼산이지만 

2수원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용추계곡~~중머리재~~중봉~~서석대

~~장불재~~중머리재~~용추계곡~~2수원지 주차장 

이렇게 걸어볼생각입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출발하는데 상당히 쌀쌀합니다.

욜씨미 걸어 언제나 쉬어가는곳에서 차한잔하고갑니다.

그러나 낮에는 무진장 덥더군요.

 

 

 

우뚝솟은 나무가 멋져 담아봅니다.

 

 

 

계곡자체가 건조하고 수량도 형편없습니다

그러나 물은 무진장 깨끗합니다.

수원지 답습니다.

 

 

 

예전에 없던 다리가 이렇게 두군대 새로생겼더군요.

 

 

 

용추폭포~~~

그래도 빙하가남아있더군요.

 

 

 

찔찔찔 흐르는물이지만 맑습니다.

 

 

 

중머리재를 거쳐 중봉으로 오릅니다.

중머리재에는 많은 분들이 자리하고계시더군요.

조망처에서 걸어온길은 바라봅니다.

 

 

 

중머리재를 거쳐 새인봉능선~~~

넘어 지난주에 걸음한 마집봉 ~장군봉능선이 자리합니다.

 

 

 

오늘은 바람도불고~~~

하늘도이쁩니다.

 

 

 

중봉가기전에 묘지~~

 

 

 

 

중봉엔 인증사진 박느라~~~

 

 

 

중봉과 인왕봉~~~

 

 

 

중봉과 안테나가 자리한 사양능선~~~

 

 

 

걸어야할능선들~~~

가운데가 서석대입니다.

 

 

 

욜심히걸어 서석대에섭니다.

 

 

 

눈이없으니 썰렁합니다.

 

 

 

인왕봉으로가는길~~~

저는 안갑니다.

 

 

 

서석대 정상을 다시한번 담아보고~~

 

 

 

입석대에 가기전에 조용한곳에서 점심을 즐깁니다.

차도한잔 하고~~~

한참을 쉬어갑니다.

 

 

 

입석대~~~

 

 

 

장불대~~~

 

 

 

장불재에서 욜심히걸어 중머리재를 지나고~~~

용추계곡으로 내림하기전에 복수초를 만남니다.

아침에 지나면서도 보지못했는데 다른분들이 사진을 담고계시더군요.ㅎㅎㅎ

여기가 군락지라고~~~

 

 

 

복수초가 많긴한데 예전같지가 않다고합니다.

복수초는 눈속에서 봐야 멋지다고하시면서~~ㅎㅎㅎ

 

 

 

다시한번 용추폭포를 담아보고~~~

 

 

 

멋진나무도 다시한번 담아보고~~~

타고 올라간 줄기는 전부약초네요.

약초~~

ㅎㅎㅎ

 

 

 

2수원지 댐아래 설치된 내용도한번담아봅니다.

 

 

오랜만에 무등산 정상을 담고~~~

긴시간 고생한 두다리에 고맙다 전하고~~~

원점으로 마무리합니다.

 

 

늘 안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