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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개천산(3/08)

소나무향 2026. 3. 9. 15:58

시골에 할일이 많아 으디갈까 잔머리굴리다가 그냥 개천산이나 올라가자........

이래서 딱 개천산만 타고내려왔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오름보다 더힘든산이개천산!!!!

아무튼 가보시면 압니다.

오름길이 얼마나 가파른지~~~

 

 

꽃사진이없어서 이거라도~~~

ㅎㅎㅎ

 

 

개천사입구들어가기전에 주차를 하고갑니다.

그런데 아침일찍부터 주차장에 검은양복입은 젊은분들이 상당히 많이 대기중입니다.

알고보니 얼마전에 작고하신 중흥건설 회장님 제사를 휴일마나 지낸다합니다.

하산해서보니 한가한 개천사주변에 자동차로 복잡합니다.

 

 

개천산은 오름에연속입니다.

 

사알짝 보여준 조망~~

오른쪽으로 용암산이 우뚝서있고~~~

 

 

 

자주오는곳이지만 올때마다 햇갈립니다.

등봉재에 임도길이있었던가??

왼쪽으로 접팔재가는길~~~

나는 오른쪽으로~~~고고

 

 

 

동광리와 개천사 갈림길~~~

 

 

 

승학골에 세워진 이세종선생 성지 순례길~~~

 

 

 

십자가도보이고~~~

 

 

 

오른쪽으로는 개천사 가는길~~~

 

 

 

무자게 깔끄막입니다.

코가땅에 닫습니다.

 

 

 

우리내 인생은 오름에 연속~~~

 

 

 

개천산아래 철계단~~~

 

 

정상에서 맞이한 뷰~~~

아름다운 산그리메~~~

 

 

 

저어기 무등산~~~

앞에는 천태봉~~~

 

 

 

풍력발전~~~

왼쪽끝 풍력발전을 임도길따라 한번가봐야겠습니다.

 

 

 

개천사도 한번 담아보고~~~

 

 

 

다른각도에서 담아보고~~~

 

 

 

개천산 정상~~~

정상에서 차한잔 마시고 망중한을 즐기다 내림하기로~~~

 

 

저멀리 나주호도담아보고~~

 

 

 

나주호 상류~~~

 

 

 

저어기 가운데 월출산이 위풍당당하게 보일뿐이고~~~

 

 

 

화학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

 

 

 

비자나무숲길로 하산하기~~~

 

 

 

거북바위가 오늘은 왠지 쓸쓸해보일뿐이고~~~

 

 

 

그래도 남천이랑 같이 담아노니 보기는좋네.

ㅎㅎㅎ

 

 

 

비자나무숲길~~~

 

 

 

가볍게 한바리하고~~~

시골아지트로고고~~~

할일을하고나니 기분은좋습니다.

 

 

행복한 한주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