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할일이 많아 으디갈까 잔머리굴리다가 그냥 개천산이나 올라가자........
이래서 딱 개천산만 타고내려왔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오름보다 더힘든산이개천산!!!!
아무튼 가보시면 압니다.
오름길이 얼마나 가파른지~~~

꽃사진이없어서 이거라도~~~
ㅎㅎㅎ


개천사입구들어가기전에 주차를 하고갑니다.
그런데 아침일찍부터 주차장에 검은양복입은 젊은분들이 상당히 많이 대기중입니다.
알고보니 얼마전에 작고하신 중흥건설 회장님 제사를 휴일마나 지낸다합니다.
하산해서보니 한가한 개천사주변에 자동차로 복잡합니다.
개천산은 오름에연속입니다.

사알짝 보여준 조망~~
오른쪽으로 용암산이 우뚝서있고~~~

자주오는곳이지만 올때마다 햇갈립니다.
등봉재에 임도길이있었던가??
왼쪽으로 접팔재가는길~~~
나는 오른쪽으로~~~고고

동광리와 개천사 갈림길~~~

승학골에 세워진 이세종선생 성지 순례길~~~

십자가도보이고~~~

오른쪽으로는 개천사 가는길~~~

무자게 깔끄막입니다.
코가땅에 닫습니다.


우리내 인생은 오름에 연속~~~

개천산아래 철계단~~~

정상에서 맞이한 뷰~~~
아름다운 산그리메~~~

저어기 무등산~~~
앞에는 천태봉~~~

풍력발전~~~
왼쪽끝 풍력발전을 임도길따라 한번가봐야겠습니다.


개천사도 한번 담아보고~~~

다른각도에서 담아보고~~~

개천산 정상~~~
정상에서 차한잔 마시고 망중한을 즐기다 내림하기로~~~

저멀리 나주호도담아보고~~

나주호 상류~~~

저어기 가운데 월출산이 위풍당당하게 보일뿐이고~~~

화학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

비자나무숲길로 하산하기~~~

거북바위가 오늘은 왠지 쓸쓸해보일뿐이고~~~

그래도 남천이랑 같이 담아노니 보기는좋네.
ㅎㅎㅎ

비자나무숲길~~~



가볍게 한바리하고~~~
시골아지트로고고~~~
할일을하고나니 기분은좋습니다.
행복한 한주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