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예전에 다녀온적이있는 산이 그리울때가있습니다.
시기상 그렇습니다.
이곳에서 혼산도했고 야영도즐긴산이지요.
해남읍내를 둘러싸고있는산~~~~금강산을 갑니다.
오늘도 윤형님~~~교수님과 동행합니다.
결론은 느무느무좋은산이라고 입에침이닳도록 말씀하시더군요.

금강산 정상입니다.
6년전에 야영을 즐겻는데 담날은 이슬비가 내렸지요.
뷰가 아주좋은명산입니다.

금강저수지아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출발합니다.
오늘역시 주차장 ~~~삼봉~~~만대산~~~금강산~~~금강샘~~금강저수지~~~주차장 (약 12km)
이렇게 둘러볼생각입니다.
진달래가 반겨줍니다.

오르막이잇음 내리막이있지요.
푹석푹석 걷기좋습니다.

중간에 정자에서 차한잔하고 걷다보니 삼봉까지왔습니다.

삼봉에서 바라본 해남읍내전경~~~
금강저수지도보입니다.
금강주수지는 공사중입니다.
저수지가운데로 데크길을 만든답니다.
ㅎㅎㅎ

우슬공동운동장~~~

조망을 즐기시는두분~~


역광으로담아본 진달래~~~



첫번째 헬기장~~


이길이 화원지맥길이라고 가르쳐줍니다.


화원지맥 깃대봉인가봅니다.

만대산 조망처입니다.
예전에 야영을 즐기고 이곳에서 텐트를 말려내림했습니다.


말그대로 오늘 꽃길을 걷습니다.

금강재입니다.
여기서 쉬어갑니다.

망중한을 즐기시는 두분~~~
ㅎㅎㅎ

깔끄막길~~~

이정표는 아주잘되어있습니다.



정상이저어기있습니다.
ㅎㅎㅎ

산벚도 다피였고~~~~

아주풍성합니다.

오늘 주작~~덕룡은 말그대로 인산인해일텐데말입니다.
우린 그저 널널하니좋습니다.


두번째 헬기장을 만남니다.
예전엔 여기서 활미꽃을봤는데 오늘은 없더군요.

가야할능선~~~
가운데 너덜지경에서 차분하니 점심을 즐기고갑니다.
ㅎㅎㅎ



머어찐 구간을 지나고~~~

정상에섭니다.

정상에서 한참을 즐기고~~~
금강산성을따라 하산을 시작합니다.


금강샘~~~
수량이 아주풍부합니다.

약수를 드시고계시는두분~~~
ㅎㅎㅎ

계곡수량도 풍부하고~~~

동백도 많고~~~

완연한 봄입니다.


수변길을따라갑니다.

이렇게 원점으로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함께하신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는길에 그곳에 들려 요즘보약인 머긋대를 한자루씩해오고~~~
즐거운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