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고하니 날날이 산행으로갑니다.
하긴거기다녀온지도 5년이되어버렸습니다.
요즘 산행동행이 뜸한틈을타서 전주파워님께 부탁을해서 다녀왔습니다.
언제기도 좋은곳~~~
ㅎㅎㅎ

아침에는 달랑 3대뿐이였는데 하산해서 보니 자동차가 솔찬합니다.
ㅎㅎㅎ

지난번에는 바우를 관통해서 오름을했는데 오늘은 정규등로를따라 갑니다.

오늘도 역시 한몫지대로하시는 파워님~~

언제나 그렇듯히 구구절절 설명을하고계십니다.
교수님께~~

대소마을로 넘어가는 옛재라고했던가요?
이길로 으찌 자동차가 넘어다니는지~~
완존된비알길입니다.

옛길따라 넘어서면 대소마을이보입니다.

거의 폐허가인데~~~
넘어지지말라고 지붕을 덮어놓았습니다.
앞마당엔 수선화가 예쁩니다.

차암예쁜 봉우리인데~~~
무슨봉우리라고 가르쳐줬는디 잊어묵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하늘도이쁘고 그렇습니다.
딱 오전까지만~~

예전엔 유채꽃밭이였는데 말입니다.

사람이 거주하는집인가봅니다.
민박을한다나 으짠다나~~~

벚꽃이 아주이쁩니다.

오늘은 신선골에서 내림하는길을 따라들어가다가~~~

사알짝 좌측으로 접어듭니다.

여기서 우측으로 붙었어야 본계획대로 진행을 했을것인디 말입니다.

계획했던 곳에서 깊이들어와서~~~
물도있겠다 차한잔하고갑니다.

역시 앞장서서 진두지휘하시는 파워님~~
ㅎㅎㅎ

아무튼 힘차게 올라 조망처에섭니다.
운해가 나름이쁩니다.

파워님말씀이??
이길을 수없이 걸었어도 오늘운해를 처음본다고?
그래서 누구랑 함께하느냐가 중요하다고 ~~ㅋㅋㅋ



욜씨미 설명듣고계시는 교수님~~
ㅎㅎㅎ

운호마을과 운호저수지가보이고~~~

요런길도 오름하고~~~

돌탑봉에 오름을합니다.

파워님 설명하시는포옴이 가오가 잘잘흐릅니다.

각자도생~~
ㅎㅎㅎ

쌔가빠지게 올라 신선봉이 섭니다.
ㅎㅎㅎ


대제장터로가는길~~~
요즘사람이 안다니는지 길이 묵혀찾기가 힘듭니다.

우물터~~~
이곳에서 점심상을 차려한시간정도 즐기고갑니다.
곡주도한잔씩하고말입니다.

대제마을에서 한참을 즐기고~~
아랫마을로 갑니다............

아주색감이좋습니다.
신선골 계곡따라 하산을합니다.

옛 샘터~~~


계곡에서 손도씻고~~~
한참을 쉬어갑니다.
수량도좋고 물도 아주좋습니다.

수선화가 좋았던 주택마당~~~
작약이 아름답게 올라오고있군요.

다시한번 담아보고~~~
한참을 걸어 원점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좋은길 안내해주신 파워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