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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장군봉&새인봉(4/18)

소나무향 2026. 4. 18. 19:45

내일이 아버님 기일이라~~~

식당도잡아야하고 미리아버님도뵙고싶어서 무등산을 돌아보기로합니다.

오늘이길을언제 돌아보았는지 기억도없을정도로 오래된길입니다.

비가그치고난뒤라 참좋았습니다.

 

 

조금이른 아침에 아버님뵙고갑니다.

철쭉이 피여 보기가좋습니다.

 

 

 

어제비가온탓인지 계곡물소리도 우렁찹니다.

 

 

 

국립공원 무등산 사무소뒷편으로 길을잡아갑니다.

이길은 처음가보는길입니다.

장군봉으로 직등하는길인듯합니다.

오름에 연속입니다.

 

 

 

그러나 길이차암좋습니다.

오름길에 스님한분도뵙고갑니다.

우측으로 문빈정사절간을 둘러싸고있는듯합니다.

 

 

 

새인봉을  처음보는조망처에서 담아봅니다.

 

 

 

저어기가 중머리재이군요.

 

 

 

사진도담고~~

차도한잔 마시고갑니다.

 

 

 

한참을올라 장군봉&장원봉갈림길에섭니다.

 

 

 

 

비온뒤라 색감이 너무이뻐담아봅니다.

 

 

 

바람재입니다.

얼마만에 와보는지요,

 

 

 

바람재에서 토끼봉으로가는길~~~

 

 

 

가을단풍철엔 죽여주는단풍들이지요.

 

 

 

계곡도한번담아봅니다.

 

 

 

토끼봉에 화장실도생겻군요.

ㅎㅎㅎ

 

 

 

한참을걸어 봉황대에왔습니다.

 

 

 

우측으로 천재단 가는길입니다.

나는 직진합니다.

 

 

길바닥이 광이나서담아보았습니다.

 

 

 

너덜겅에 이끼도나름 이쁩니다.

 

 

 

백운암터입니다.

 

 

 

뒤돌아서 다시한번 담아보고~~

 

 

중머리재에 사람들이많아 그냥지나칩니다.

장불재와 입석대를 담아보고~~~

중간중간 산벚이 아름답습니다.

 

 

 

중봉을 담아봅니다.

 

 

 

사양능선과 중봉~~

 

 

 

새인봉바우들~~

 

 

 

색감이 이쁩니다.

ㅎㅎㅎ

 

 

 

새인봉바우아래서 한참을쉬어갑니다.

 

 

 

 

다시한번담아보고~~

 

 

 

새인봉~~~

 

 

정말오랜만에 새인봉도걸어보고~~~

오랜만에 걸어서인지 새롭기도하고~~~

무등산속살도 아름답기그지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