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4월25일~26일
누구랑) 시골친구 6인
여행사)목포 무지개여행사
경비) 1인 195000원
날씨) 맑고바람없음
흑산도 홍도를 6년전에 직장다닐때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인원이 70명정도.
이번에는 시골친구들과함께합니다.
9명중에 3분은 일이있어서 아퍼서 빠지고 6명이다녀왔습니다.
홍도흑산도가는배편이 적어 참힘듭니다.
표구하기가~~~그래서 여행사를 통해 다녀오길잘했습니다.
친구들도 아주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25일)

원래는 25일 낮 12시30분배였는데 말입니다.
배편이 없어서 홍도에서 들어오는배로 나가야하기때문에 1시간늦은 오후 1시30분배로 홍도를갑니다.

목포에서 홍도는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안내도를 한번 봅니다.

배에서 내려 일단 숙소에 여장을 풀고~~~
친구들이랑 깃대봉을 갔음했는데 말입니다.
다들 컨디션이 좋질않아 사진에서보면 중간에 사면길로 걸을수있게 만들어놓은길을걷기로합니다.

홍도분교운동장담장넘어 서해호텔이 우리가묵을숙소입니다.

깃대봉방향으로 가시는분들~~~
난초인줄알았더니 원추리랍니다.
여름이면 원추리가 만발한다고합니다.
저렇게 토실토실한 원추리는처음봅니다.


여객선터미널도담아보고~~~

친구들이랑 도란도란 야그를 나누면서 걷습니다.
ㅎㅎ

단체사진도 한장남겨봅니다.
ㅎㅎㅎ

한국전력공사 홍도내연발전소앞에서 길이막힙니다.
좌측으로 깃대봉 오름길이 자리합니다.
깃대봉까지는 2.3km~~


시간이되어서 저녁을 먹고~~~
산책시간을 가져봅니다.

다음날 새벽에 깃대봉을 다녀올까했는데 몬가 아쉬움이남아서 깃대봉방향으로 길을잡아봅니다.
마침 앞에 한분이 오름하시길래 동무삼아 일몰이나 볼까해서죠.
결국은 깃대봉 1.1km~~
홍도 내연발전소 갈림길까지 오름하다 다시빽합니다.

사진이 개판입니다.
우측으론 내연발전소내림하는길~~~
좌측으로 깃대봉가는길입니다.


다시빽해서 1조망처에서 일몰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