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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일림산

소나무향 2026. 5. 3. 15:55

날짜)5월1일~~2일

동행) 파워님이랑 둘이서

똥바람 무쟈게불던날~~~

잠자리)봉수대삼거리 소나무아래~~

 

 

오랜만에 일림산으로 야영을 갑니다.

철쭉시기에 맞추어서 말입니다.

근디??

철쭉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날씨탓인지~~~기온탓인지???

냉해를 입어서 볼품이없습니다.

그래도 첫날은 좋았습니다.

 

 

오후에 만나 점심을 함께하고 용추계곡 주차장에 겨우 주차를 하고 출발합니다.

2일부터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차도많고 사람도많고~~

 

 

 

보성강 발원지 부근에서 취수를 해갑니다.

 

 

 

룰루랄라 걸음하시는파워님~~

철쭉이 40%정도 피였습니다.

 

 

 

주능선에 올라서고~~

오늘은 봉수대삼거리에 집을지을생각입니다.

 

 

 

득량만을 쳐다봄시롱 포옴도잡으시고~~~

 

 

욜씨미 담고계시는 파워님~~~

 

 

 

나름보기가 좋아서 담습니다.

 

 

 

햇살을받은 철쭉이 나름멋집니다.

 

 

 

저녁에 바람이 많이 분다했으니 깊숙한 소나무아래 집을짓고~~~

주님과 동행을하고 정상으로갑니다.....................산보

 

 

 

상당히 멋집니다.

 

 

정상 사진이 시끔하니 박혔네요.

ㅎㅎㅎ

 

 

저어기 데크에도 몆집이보입니다.

 

 

 

참선중인여성분~~~

 

 

 

정상 앞능선으로 한번가봅니다.

 

 

 

저어기 제암산이 희미하게보이고~~~

 

 

 

중간중간 이정표도 설치되어있고~~

 

 

 

천안에서 오셨다는 젊은 분들~~

 

 

 

억불산~~~

사자산을 쳐다봐주고~~

 

 

 

천안에서 오셨다는 젊은분들~~~

 

 

예쁘네요.

 

 

밤새 똥바람이 얼마나 불던지~~~

그래도 우리아지트는 바람이 피해가는곳이라 좋았습니다.

ㅎㅎㅎ

 

담날 별볼일없는 일출이 늦게 올라옵니다.

 

 

소나무아래 두집~~~

고목인데 송진이 텐트에 떨어져서 시골집에 말리고있습니다.

 

 

파워님이 담아준 소나무향님~~~

감사합니다.

 

 

이른아침을 해결하고~~~

정상이아닌 절골터가는길로 길을잡아 하산을 서두릅니다.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어제보다는 한가한 등로를 따라 하산을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용추계곡주차장엔 만차더군요.

 

올만에 함께한 파워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