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5월1일~~2일
동행) 파워님이랑 둘이서
똥바람 무쟈게불던날~~~
잠자리)봉수대삼거리 소나무아래~~
오랜만에 일림산으로 야영을 갑니다.
철쭉시기에 맞추어서 말입니다.
근디??
철쭉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날씨탓인지~~~기온탓인지???
냉해를 입어서 볼품이없습니다.
그래도 첫날은 좋았습니다.

오후에 만나 점심을 함께하고 용추계곡 주차장에 겨우 주차를 하고 출발합니다.
2일부터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차도많고 사람도많고~~


보성강 발원지 부근에서 취수를 해갑니다.

룰루랄라 걸음하시는파워님~~
철쭉이 40%정도 피였습니다.


주능선에 올라서고~~
오늘은 봉수대삼거리에 집을지을생각입니다.

득량만을 쳐다봄시롱 포옴도잡으시고~~~

욜씨미 담고계시는 파워님~~~


나름보기가 좋아서 담습니다.

햇살을받은 철쭉이 나름멋집니다.



저녁에 바람이 많이 분다했으니 깊숙한 소나무아래 집을짓고~~~
주님과 동행을하고 정상으로갑니다.....................산보



상당히 멋집니다.





정상 사진이 시끔하니 박혔네요.
ㅎㅎㅎ


저어기 데크에도 몆집이보입니다.

참선중인여성분~~~

정상 앞능선으로 한번가봅니다.


저어기 제암산이 희미하게보이고~~~

중간중간 이정표도 설치되어있고~~

천안에서 오셨다는 젊은 분들~~

억불산~~~
사자산을 쳐다봐주고~~


천안에서 오셨다는 젊은분들~~~

예쁘네요.

밤새 똥바람이 얼마나 불던지~~~
그래도 우리아지트는 바람이 피해가는곳이라 좋았습니다.
ㅎㅎㅎ
담날 별볼일없는 일출이 늦게 올라옵니다.

소나무아래 두집~~~
고목인데 송진이 텐트에 떨어져서 시골집에 말리고있습니다.

파워님이 담아준 소나무향님~~~
감사합니다.

이른아침을 해결하고~~~
정상이아닌 절골터가는길로 길을잡아 하산을 서두릅니다.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어제보다는 한가한 등로를 따라 하산을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용추계곡주차장엔 만차더군요.
올만에 함께한 파워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