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향로봉능선을 걸어보니 이번주에 상봉에서면
보고싶은 철쭉을 볼수있을것같애서 월출산으로 출발해봅니다.
그러나 정상부근엔 내가보고싶은 철쭉은아직 안피였더군요.
하산은 당연히 장군봉으로 걸음을옮깁니다.
조금아쉽지만 좋았습니다.

이른아침이지만 날씨가 덥습니다.
바람도 별로없고~~~
하산하시는분께 물어보니 이른아침에는 정상엔 바람이 추울정도로 불었다더군요.
주차를 하고 힘차게 출발합니다.

육형제봉까지 쉼없이 걸어왔습니다.
사진한장 담고 갑니다.

하산할봉우리도 한번 담아봅니다.

조금아쉬운 철쭉님들~~~

그래도 한번담아보고~~~

지난주보다 더 푸래졌습니다.

덜핀철쭉도 한번담아봅니다.

정상부근까지온이유는 요철쭉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안피였더군요.
활짝 피면 너무이쁜데 말입니다.
ㅎㅎㅎ

천황봉엔 몆분계십니다.
한번둘러보고 갑니다.

주능선도 한번 담아보고~~~


진사님들의 아지트로 올라왔습니다.

아래우측에보이는 소나무가 포인트라는데 말입니다.
소나무가 지난번보다 상태가 못합니다.

다시한번 담아보고~~~

주등로에도 가끔이런길이 이쁩니다.

하산길에 접어들어 천황봉도 한번 담아봅니다.

오늘은 여기에 몆분계십니다.
철쭉철이라 그럴까요?


색감이이뻐서 또한번 담아보고~~~


언제와도 좋은바우님들~~~


조금씩 방향을 바꿔 막담아봅니다.
ㅎㅎㅎ


구름다리와 사자봉~~~


왼쪽에 벌써 장군봉우리입니다.
우측봉우리그늘진곳에서 쉬어갈생각입니다.

나름철쭉이 좋습니다.


내림한길도 담아보고~~~


조용한 그늘진곳에서 간식도묵고
오랜만에 원두갈아 한잔들이키면서 멍도 때리고~~~
작은코펠을 안가져와서 컵으로 대신해보았는데 나름괜찮습니다.
ㅎㅎㅎ



장군봉을한번담아보고~~~
하산을 서두릅니다.
오늘도 조신하니 잘다녀왔습니다.
요즘 월출산에 카메라설치가 많더군요.
향로봉 능선 좌측입구에도
장군봉 들어오는 입구에도 커다란 카메라가 자리합니다.
즐거운 오월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