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에 한번다녀왔는데~~
전주파워님께서 미답지라고 이번에 한번가시자하는군요.
예년에 다녀올때하고는 상당한 차이가있습니다.
그땐 이른봄이였던것같은데~~
이번에 실록이 푸릇푸릇한 시절이다보니 계곡이 상당히 묵혀있습니다.
옥계호 주변에 산삼을 재배한다고~~~
빽하는 수모도당하고 말이죠.
우짜던 계획했던대로 원점으로 마무리잘했습니다.

본계획은 저수지건너편으로 돌아 계곡에 진입하는것이였는데 말입니다.
산삼재배지라고 입구부터 막는바람에돌고돌아 여기까지왔습니다.

임도길을 한참돌아 계곡에 들어섭니다.
그러나 요즘 비가안온탓인지 수량이 별로입니다.


여기저기 풍토목도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알탕즐길 장소는 풍부합니다.



요기가 좌우갈림길인가??
우측으로 오름하기로합니다.

생각지도않은 곰치밭을만나 한주먹씩챙깁니다.

된비알길을올라 점심을 느긋하니 즐기고갑니다.
중간중간 철쭉도이뿌고~~~

바래봉 오름길이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늦은 철쭉들입니다.

철쭉이 시들시들합니다.

요능선은 겨울이면 가끔이용하는능선인데........
잡풀이 상당합니다.

서부능선도한번담아봅니다.


오랜만에 함께한 옥관아우님~~~

오랜만에 지리에드신 교수님~~

바래봉 인증삿담는다고 줄을서시요~~~
우린 덕두산으로 직행합니다.

충분한 휴식도즐기고~~~

철쭉도이쁘고~~~
뒷태가 아름다운 파워님~~~
ㅋㅋ


덕두산 쉼터~~

어름꽃~~~

한참을쉬어갑니다.

덕두산 정상~~~

흥부골 휴양림으로 내려가다가~~

요기조기 갈림길에서 잘도찾아갑니다.
그러나 무슨 송진가루가 이리도많은지요.

마즈막으로 쉼을갖고~~~

옥계저수지 입구로 하산을 마무리합니다.
오늘 앞장서서 길찾아내림하신 파워님~~수고하셨습니다.
날이덥습니다.
시원하니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