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께서 노적봉을 걸어보고싶다해서 다녀왔습니다.
저역시 오랜만에 걸어보았습니다.
언제가도 좋은 명품길입니다.
중간에 빗방울도 두어번 떨어지고말입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대동제주변으로 데크를 이쁘게 조성해놓았습니다.
다음에 한번 걸어봐야겠습니다.
오름해야할 사리봉~~~

저어기가운데로 다리도 놓아져있고말입니다.

오름하면서 바라본 사리봉입니다.

대곡제와 천황봉~~~구정봉

가야할능선도 한번봅니다,

언제보아도 아름다운능선입니다.





언제나 인증삿을 날리는장소입니다.



월곡리 마래여좌상 상단에위치한 굴~~~
옛날생각이 많이납니다.

굴앞에서 바라본 천황봉~~구정봉

유형문화재입니다.
관리가 이따구로 되고있습니다.

삼배도드리고~~~

좌측에위치한 미완성 좌래여상~~

주변은 온통우거져있습니다.


좌측으로 용을 쓰고 오름해 바라본 석상위치 바우님입니다.


좌측끝이 노적봉입니다.

멋져서 담아보고~~~


일명 사랑바위~~~

발꾸락바우도 지나고~~

노적봉에서 바라본가야할능선~~

걸음한능선~~

군함바위~~~

오름하라고 이렇게 사다리를 맹글어놓았군요.

늘 그러듯이 여기서 점심을먹고~~~
원두갈아 차한잔 하고푹쉬었다 도갑사로 하산길을 잡기로합니다.

다시한번 담아봅니다.


아래서 바라본 군함바위~~


상견성암에 들려봅니다.
스님이 출타중이신지 조용하기만 합니다.


내일이 부처님 오신날이라 도갑사가 분주합니다.

도갑사로하산을 마무리하고~~
녹암마을로 택시로이동했답니다....택시비 13000원?
오랜만에 지인분과 이길을 걸어보니 옛생각도많이 나고 좋았습니다.
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