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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동복 옹성산(5/31)

소나무향 2026. 5. 31. 15:15

지난번옥계골 산행하면서 넘어진 부위가 좋질않아 슬금슬금 옹성산으로갑니다.

물팍 확인차~~~

슬금슬금 다니는것은 이상없습니다.

이번주 사실 지리산 약속이있었는데 말이죠.

담주에 다녀와야될듯합니다.

 

 

헐~~~

지난번까지만해도 똥개울음소리에 사람들이북적였는데~~

오늘보니 이리되었네요.

안타까운 농촌에 현실입니다.

 

 

깔끔하니 좋아보이던데??

 

 

언젠가 길이묵햐서 되돌아간적이있는데~~

오늘보니 예초작업을해놓아서 산소가는길로 돌아 여기까지왔습니다.

 

 

 

용쓰고 올라 조망도즐기고~~~

매매로 내어놓은집이보이는군요.

 

 

 

옹암바위에올라 조망합니다.

멀리 모후산도 바라보고~~~

 

 

 

귀신이 나올듯하더만 이렇게 쓰러질까봐 노오란 판넬로 뒤집어 씨어놓았군요.

 

 

 

풀이나 베든지??

갈수록묵힙니다.

 

 

 

쌍문바위에왓습니다.

오늘도중 요즘죽순이 겁나게 많이 나오더군요.

죽순하시는분들이 안계신가봐요.

 

 

 

먼저오신분 뒤에서 한번담아봅니다.

 

 

 

백련암터~~~

갈수록 묵히는군요.

 

 

 

출렁다리에와서 동복호를 담아보고~~

 

 

 

아무도없습니다.

 

 

 

망향정~~

무등산을 봅니다.

 

 

 

옹성산 정상~~

 

 

 

꿀풀이지천입니다.

아주좋으네요.

 

 

 

언제나 빈의자~~

 

 

북면과 경계~~~

여기서 간단하니 점심을 해결하고갑니다.

 

 

 

하산해서 바라본 옹암바위~~~

 

이렇게 가볍게 옹성산을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다시는 넘어지지말자~~~ㅎㅎㅎㅎ

 

무더위에 건강 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