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옥계골 산행하면서 넘어진 부위가 좋질않아 슬금슬금 옹성산으로갑니다.
물팍 확인차~~~
슬금슬금 다니는것은 이상없습니다.
이번주 사실 지리산 약속이있었는데 말이죠.
담주에 다녀와야될듯합니다.

헐~~~
지난번까지만해도 똥개울음소리에 사람들이북적였는데~~
오늘보니 이리되었네요.
안타까운 농촌에 현실입니다.

깔끔하니 좋아보이던데??

언젠가 길이묵햐서 되돌아간적이있는데~~
오늘보니 예초작업을해놓아서 산소가는길로 돌아 여기까지왔습니다.


용쓰고 올라 조망도즐기고~~~
매매로 내어놓은집이보이는군요.

옹암바위에올라 조망합니다.
멀리 모후산도 바라보고~~~

귀신이 나올듯하더만 이렇게 쓰러질까봐 노오란 판넬로 뒤집어 씨어놓았군요.

풀이나 베든지??
갈수록묵힙니다.

쌍문바위에왓습니다.
오늘도중 요즘죽순이 겁나게 많이 나오더군요.
죽순하시는분들이 안계신가봐요.


먼저오신분 뒤에서 한번담아봅니다.

백련암터~~~
갈수록 묵히는군요.

출렁다리에와서 동복호를 담아보고~~


아무도없습니다.

망향정~~
무등산을 봅니다.



옹성산 정상~~

꿀풀이지천입니다.
아주좋으네요.


언제나 빈의자~~



북면과 경계~~~
여기서 간단하니 점심을 해결하고갑니다.

하산해서 바라본 옹암바위~~~
이렇게 가볍게 옹성산을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다시는 넘어지지말자~~~ㅎㅎㅎㅎ
무더위에 건강 잘챙기세요.